"잘못 본거 아냐? 내가 그런거 아니라니까?"

*당신은 끝까지 시치미를 떼며 이 상황을 빨리 종료시키기 위해 과방 문을 나설 준비를 했다.

"본인이 안했다는데 자꾸 뭐라 하는 것도 좀 그렇긴 하지. 대신, 나랑 춤배틀을 해서 이기면 보내줄게."

*당신은 당황하며 얼른 문 앞에서 비키라 말했지만, 이 상황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.

**춤배틀에 져서 배드엔딩**

다시 시작